- 손님 배려가 세일즈 비결
- 드레스 코드에 신경 쓰고 손님 얘기 늘 귀 기울여
안녕하세요. 현대 딜러 가족 여러분! New Jersey 중부에 위치한 San Sone Hyundai에서 세일즈는 담당하고 있는 Manny Kim입니다.
저는 80년대 초, 정비와 바디샵을 겸비한 꽤 큰 규모의 사업장을 운영하였는데, 그때 자동차의 기능과 안전 서비스를 익힌 경험이 지금까지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2000년부터 폭스바겐, 닛산 등을 거치며 자동차 세일즈를 익혔고, San Sone Hyundai에서 근무한 지는 올해가 5년째입니다.
Sales Insider 지면을 통해 남보다 좀 더 손님에게 신경 쓰고, 배려하는 마음의 세일즈 노하우를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우선 저는 고객에게 친근하면서 믿음직스러운 첫인상을 위해 항상 드레스 코드나 외모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입니다. 또 상담할 때는 손님의 재정 상황이나 선택 조건을 귀담아듣고 고객 앞에서 메모하는 것도 세일즈에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세일즈에만 치중하지 않고, 고객 입장에서 생각하고 배려하니 가격이나 모델을 결정할 때 도움이 되더군요.
얼마 전 한 고객이 L사 SUV를 리스 중인데 리턴을 앞두고 있다며 딜러를 찾았습니다. 팰리세이드에 관심을 보이시길래 하얀색으로 준비해 시승할 수 있도록 도와드렸습니다. 상담하는 동안 현재 타고 있는 모델과의 차이를 물어보니, 2, 3열 좌석이 넓어 편하다며 만족해하였습니다.
그 대답에 저는 신이나 다양한 옵션을 설명해 드렸고, 올해 2월부터 시작된 현대 무상 정비 서비스(HCM)가 있어 리스 기간 내내 기본적인 정비 서비스가 커버된다는 점을 알려주었더니 그 자리에서 바로 계약서에 사인하였습니다. 고객은 만족스러운 가격과 딜에 연신 고맙다고 하며 기분 좋게 새 차를 갖고 딜러를 떠났습니다.
현재 코로나 19로 인해 모두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고 안전 등급을 획득한 현대자동차의 10개 모델과 첨단기술 만족도 1위의 현대자동차를 판매하는 우리 모두가 자부심을 갖고 이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였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Thank you Hyunda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