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부터 딜러 공급…MSRP는 $24,950부터
- 가솔린 엔진부터 HEVPHEV까지 3가지 라인업 운영…투싼 최초
- 높은 초기 관심도 반영해 ‘구매 예약제’ 시행
딜러 여러분의 세일즈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2022 올뉴 투싼’이 최근 앨라배마주에 위치한 ‘현대자동차 미국공장(HMMA)’에서 생산되기 시작했습니다. 이에 따라 현대자동차는 신형 투싼에 대한 고객의 높은 관심에 탄력적으로 대응하며 딜러 여러분께 원활하게 공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투싼이 미국에서 생산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HMMA는 기존의 싼타페, 쏘나타, 엘란트라에 이어 처음으로 4개 생산 라인을 가동하게 됩니다. HMMA는 이를 위해 최근 생산 설비 확장 프로젝트를 진행해왔습니다.
신형 투싼은 ▲진보적인 디자인 ▲친환경적인 파워 트레인 ▲동급 최고의 첨단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가솔린 엔진(ICE)뿐 아니라 하이브리드(HEV) 및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까지 투싼 최초로 3가지 파워트레인으로 운영됩니다. 이 가운데 미국에서는 ICE 모델이 생산돼 봄부터 미국은 물론, 캐나다와 멕시코 고객을 만나게 됩니다. 판매시작가격(MSRP)은 $2만4,950로 책정되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투싼의 미국 현지 생산은 증가하고 있는 미국 고객의 SUV 수요를 맞추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런 가운데 현대자동차는 신형 투싼에 대한 고객의 높은 초기 관심을 반영하여 지난 5일부터 ‘구매 예약제(Reservation Deposit Program)’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구매 예약제는 고객이 웹사이트(www.HyundaiUSA.com)를 통해 원하는 트림과 색상, 그리고 거래를 원하는 딜러를 미리 지정해두면 딜러에 투싼이 도착할 경우 우선 구매할 수 있게 됩니다. ‘예치금(deposit)’은 $100이며, 6월 30일까지 거래가 진행되지 않으면 예치금은 자동으로 환불됩니다. 이 같은 내용을 신형 투싼 세일즈에 활용해보시기 바랍니다.
<올뉴 2022 투싼 모델별 파워트레인 및 MSR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