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쏘나타, ‘최고 잔존가치 차량’

자동차 평가 전문업체 ALG가 최근 발표한 ‘2021 잔존가치상(Residual Value Awards·RVA)’에서 2021 쏘나타가 중형차 부문 최고의 잔존가치 차량으로 선정됐습니다.

RVA는 차량 구매 후 3년 뒤 가격과 신차의 권장 소비자가격을 비교해 높은 비율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모델을 선정하며, 잔존가치는 자동차 브랜드와 차량의 전반적인 건전성을 보여주는 핵심 지표로 꼽힙니다.

현대자동차는 “ALG 잔존가치상을 수상함으로써 쏘나타의 디자인, 성능, 안전을 인정받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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