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투싼, 평균 수리 비용 가장 낮아  

2018년형(MY) 투싼의 평균 수리 비용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동차 정비 정보업체 CarMD가 1996~2020MY 모델 1만 개 이상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0 자동차 건강 지수(Vehicle Health Index)’에 따르면, 엔진 경고등에 불이 들어온 뒤 운전자가 지출해야 하는 수리비는 2018MY 투싼의 경우 평균 $33.80로 가장 낮았습니다. 또 2017MY 투싼의 수리비는 평균 $75.35로 여덟 번째로 낮았습니다.

한편, 현대자동차 전체 평균 수리비는 $352로, 전제 브랜드 가운데 4위를 차지해 운전자에게 경제적 부담을 비교적 적게 주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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