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량 전시관과 레스토랑, 공연장까지 갖춘 ‘브랜드 복합 문화공간
제네시스가 미국 뉴욕의 중심지인 맨해튼에 브랜드 복합 문화공간인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Genesis House New York)’을 오픈했습니다. 제네시스 하우스란 차량 전시관 외에도 한식 레스토랑, 다도 체험장, 지하 공연장, 테라스가든 등의 문화시설을 갖춘 브랜드 거점으로 전시에 주로 초점을 맞춘 기존의 ‘제네시스 스튜디오’와는 차별화한 복합 문화공간입니다.
제네시스의 전 라인업부터 미래 브랜드 비전을 담은 콘셉트카까지 다양한 차량을 체험할 수 있는 전시 공간으로 테셀레이션(Tessellation) 방식으로 구성된 거울 디스플레이의 반사효과를 활용해 전시된 차종이 더욱 돋보일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또한, 제네시스 차량을 하나의 예술품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꾸며진 인테리어는 ‘겉으로 드러나는 화려함이 아닌 본질에 집중하는 가치’라는 제네시스의 브랜드 정체성을 시각화한 것으로 콘크리트, 원목, 강판 등의 원재료 고유 특성이 자연스럽게 드러날 수 있도록 배치되었습니다. 전담 큐레이터가 영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중국어, 한국어 등 다양한 언어로 제네시스 차량을 상세히 설명할 예정입니다.
▲티 파빌리온 (Tea Pavilion)
책가도에서 영감을 얻고 선비의 철학을 담아 정갈한 좌식 공간으로 꾸며진 ‘티 파빌리온’은 서가에 둘러싸인 서재이자 다실로, 뉴욕 그 어디에서도 닮은 꼴을 찾기 힘든 유일하고 고유한 분위기를 자랑합니다. 특히, 한국 예술과 문화에 대한 책과 젊은 한국 디자이너들의 공예 작품을 감상하고 한국의 차를 체험할 수 있는 문화 공간으로, 숙련된 전문가가 선보이는 ‘티 세레모니’가 방문객들에게 일상의 환기와 재충전의 시간을 선사합니다.
‘한국적 일상의 향유’를 테마로 설계된 2층에는 ‘티 파빌리온’, ‘라이브러리’, ‘제네시스 하우스 레스토랑’, ‘테라스 정원’ 등 다양한 문화 체험 시설이 들어섰습니다.
▲제네시스 하우스 라이브러리
티 파빌리온과 함께 위치한 라이브러리는 럭셔리 아트북 출판사 애슐린과 한국 전통문화의 가치를 보존하고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널리 알리는 비영리 문화단체 아름지기와의 협업을 통해 엄선된 국내외 예술, 디자인, 음식, 여행 관련 서적이 비치되어 있으며, 향후 한국의 문화적 요소를 담아낸 제네시스 오리지널 서적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제네시스 하우스 레스토랑
서울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이자 한국 고유의 의식주문화에 기반하여 오늘의 삶에 유의미한 문화유산을 만들어 나가는 전통문화연구소 ‘온지음’과의 협업으로 탄생한 ‘제네시스 하우스 레스토랑’은 조선시대의 궁중요리에 영향을 받은 양반가의 음식, 즉 반가 음식에 그 뿌리를 두고 오늘날 우리의 맛을 새로운 감각으로 표현합니다.
▲셀러 스테이지 (Cellar Stage)
셀러 스테이지(Cellar Stage)는 신차 출시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수 있는 다목적 공간입니다. 3면 LED 무대와 조명, 음향 시스템이 갖춰져 있어 아티스트 및 로컬 커뮤니티와의 연계 행사 등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은 지난달19일 공식 개관해 매주 화∼일요일 11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됩니다.
Genesis House주소: 40 10th Ave, New York, New York 10014
연락처 : info@genesishouseNYC.com
1-212-855-444-08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