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2022 ALG 잔존가치 어워드에서 최다 모델 수상

  • 엑센트, 코나, 및 코나 EV 최우수 모델 선정
  • G70도 프리미엄 미드사이즈 최우수 모델로 선정

현대자동차가 자동차 잔존가치 평가 부문에서 높은 권위를 가진 J.D. Power 2022 미국 ALG 잔존가치 어워드(U.S. ALG Residual Value Awards)에서 3개 모델이 최우수상을 받으며 혼다와 공동으로 개별 모델 부문 최다 수상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어워드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승용차(Passenger Car) 부문의 서브컴팩트(Subcompact) 최우수 차량에 ‘엑센트’가 선정되는 한편, 유틸리티 차량(Utility Vehicle) 부문의 컴팩트 유틸리티(Compact Utility) 최우수 차량에 ‘코나’, 전기차, 픽업 및 밴(Electric, Pickup and Van) 부문의 양산 전기차(Mass Market Electric) 최우수 차량에 ‘코나 EV’가 각각 선정되며 가장 많은 수상 모델을 가진 브랜드가 됐습니다.

한편 제네시스의 G70는 승용차 부문 프리미엄 미드사이즈(Premium Midsize) 세그먼트에서 잔존가치가 가장 뛰어난 모델로 선정됐습니다.

J.D. 파워 2022 미국 ALG 잔존가치 어워드는 284개 모델을 대상으로 중고차의 성능과 브랜드 전망, 제품 경쟁력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3년 후의 예상 중고차 가치를 점수로 전환해 최우수 모델을 선정했습니다.

▶ 자세히 보기>> https://www.jdpower.com/business/press-releases/2022-us-alg-residual-value-aw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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