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고 가성비 부문: 싼타페, 팰리세이드, 코나, 엘란트라 HEV
- 최고 연비 부문: 쏘나타 HEV, 엘란트라 HEV, 아이오닉
현대자동차가 미국의 시사 주간지 US뉴스 & 월드리포트가 발표한 ‘2023 최고의 가성비 차(2023 Best Cars for the Money)’ 전체 12개 부문 중 4개 부문을 석권하며 2년 연속 최다 수상 브랜드에 오르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각 부문 최고의 차량에는 싼타페(베스트 2열 SUV 부문), 팰리세이드(3열 SUV 부문), 코나(서브컴팩트 SUV 부문), 엘란트라 HEV(HEV & EV 부문)가 선정됐으며, 특히 싼타페, 코나, 엘란트라 HEV는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Olabisi Boyle 현대자동차 미국판매법인 모빌리티전략 부사장은 “현대자동차는 고객의 기대를 충족하고 이를 뛰어넘는 다양한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다”며 “이번 어워드에서 최다 수상 브랜드에 오른 것은 현대자동차가 가격 대비 높은 수준의 기능, 사양 및 테크놀리지를 제공한다는 것을 의미한다”라고 말했습니다.
US 뉴스 & 월드리포트의 관계자는 “현대자동차의 수상은 브랜드가 제공하는 품질과 장기적인 가치에 대한 증거로 수상한 차량 모두 뛰어난 파워트레인 워런티, 유용한 인테리어 테크놀로지 외에 경쟁력있는 가격까지 두루 갖추었다”고 평가했습니다.
또한 ‘2023 최고 연비 가솔린 차량(Cars with the Best Gas Mileage in 2023)’에2023 쏘나타 HEV, 2023 엘란트라 HEV 그리고 2022 아이오닉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번 리스트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방식이 아닌 가솔린 자동차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실생활에서의 연비 측정을 위해 복합연비를 기준으로 순위를 매겼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