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콘셉트카 SEVEN ‘2022 굿디자인 어워드’ 수상

현대자동차의 세븐(SEVEN) 콘셉트 차량이 2022 굿디자인 어워드(Good Design Awards) 운송 디자인 부문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올해로 72주년을 맞는 굿디자인 어워드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디자인 대회 중 하나로, 혁신을 위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제품의 한계를 뛰어넘는 최고의 제품을 부문별로 매년 발표하고 있습니다.

지난 2021년 공개와 함께 아이오닉 순수 전기차 라인업 브랜드의 새로운 장을 연 SEVEN은 공간의 혁신과 지속 가능하고 위생적인 소재의 적용을 통해 SUV를 바퀴가 달린 혁신적인 생활 공간으로 탈바꿈시켜 고객 가치를 소중하게 여기는 현대자동차의 비전을 보여줍니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디자이너와 엔지니어의 열정과 노력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고객의 삶에 더 높은 가치를 더하는 역할을 통해 사람과 모빌리티 간의 감성적인 연결고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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