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고객의 칭찬한마디 – 큰 힘이 됩니다.
“캘리포니아에서 라스베가스로 이사 온 지 얼마 안 되었을 때 처음 방문한 Henderson Hyundai는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너무 친절하고, 잘 몰랐던 것까지 세심하게 알려주었으며 실수하지 않도록 메모까지 해주었습니다. 또 다른 곳에서 서비스를 마치고 나서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운전을 할 때 불편했던 것도 해결하였습니다. 서비스를 마치고 나올 때까지 밝은 미소로 배웅해주는 모습도 감동적이었습니다. 집에서 좀 멀지만, 다음에도 이곳을 찾게 될 것입니다.” – Nevada
“Tustin Hyundai는 언제나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직원 모두 전문적이고 친절합니다. 이곳 딜러의 서비스에 매우 만족하여 친구들에게 추천할 것입니다.” – California
“직원 모두 친절했지만, 그중에서도 한인 매니저님이 디테일하시고 친절하였습니다.” – New Jersey
“빠른 서비스에 친절하고 믿음직하기까지 했습니다.” – Washington
6월 소비자 불만사연 – 함께 생각해봅시다.
“예약부터 차량 반납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실망스러운 경험이었습니다. 엔진 경고등에 불이 들어온 뒤 예약하고 체크인하는데 2주 넘게 걸렸고, 당일 오전 8시 30분에 체크인한 뒤 4~5시간 뒤에 찾으러 오라고 했으나 연락이 없어서 오후 일정을 망쳤습니다. 또 정작 문제가 된 엔진 경고등은 개스 탱크 캡 때문이었고, 나머지는 전부 정비 서비스여서 돈을 내야 했습니다. 더욱 화가 나는 것은 이렇게 비용($1,345)을 지불했는데도 워런티로 커버가 되지 않는다는 얘기만 할 뿐 정비 내용에 대한 설명은 전혀 없었다는 것이었습니다. 설명이라도 제대로 들었으면 이만큼 화가 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 Oregon
“센서에 문제가 있었고 워런티도 된다고 해서 갔는데 와이어가 손상돼 워런티 커버가 되지 않는다고 하여 혜택을 받지 못했습니다. 잘 믿기지 않아 손상된 부품을 달라고 했지만, 그것도 보여주지 않았습니다. 현대를 좋아해 벌써 4대째 현대차를 구입하고 있습니다. 워런티를 적극적으로 판매하면서 이런 식으로 비즈니스를 한다면 다음에는 다른 브랜드를 구입하게 될 겁니다. – Illinois
“세일즈 담당 직원들의 차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듯합니다.” – Wiscons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