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자동차 최초의 픽업트럭
- 미국 맞춤형 모델…앨라배마 공장에서 생산
- MSRP $23,990부터
현대자동차 최초의 픽업트럭인 ‘올뉴 2022 싼타크루즈(Santa Cruz)’가 올여름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여러분의 세일즈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을 ‘올뉴 2022 싼타크루즈’는 미국 픽업트럭 시장 공략을 위한 현대자동차의 전략형 모델로, 앨라배마에 있는 현대자동차 미국공장(HMMA)에서 전량 생산됩니다.
5인승의 올뉴 2022 싼타크루즈는 투싼의 플랫폼을 기반으로 HTRAC AWD(전륜구동)를 채택, 오프로드 드라이빙에도 최적화됐으며, 기존의 픽업트럭과 달리 도심형/레저용으로 설계돼 오픈형 픽업트럭의 베드 공간과 SUV의 편안함을 동시에 갖추고 있어 우수한 승차감과 정숙성이 장점으로 꼽힙니다.
디자인 면에서는 파라메트릭 쥬얼 패턴 그릴과 함께 시동을 켜면 주간주행등으로 점등되는 히든 램프가 적용됐으며, 범퍼와 보닛에 굵은 캐릭터라인을 더해 볼륨감을 높였으며 측면부는 스포티한 이미지가 강조됐습니다.
이와 함께 무선으로 테일게이트를 여닫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짐의 종류에 따라 테일게이트가 열리는 정도를 조절할 수 있어 편의성도 갖추고 있습니다. 연비는 21/27/23MPG (시내/프리웨이/복합, AWD 2.5L)이며, 토잉 능력은 최대 5,000lb.(AWD 2.5T)입니다.
이번 여름부터 본격 판매될 예정이며 이달 말부터 웹사이트(HyundaiUSA.com)를 통해 사전 예약 주문도 가능합니다.
올뉴 2022 싼타크루즈’ 보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hyundaiusa.com/us/en/vehicles/2022-santa-cruz)를 통해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