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Service Facility Standards(서비스 시설 표준)을 마련하여 딜러에 배포했습니다. 이번 호에서는 워크샵(Workshop, 작업장) 관리를 위한 ‘2022 Workshop Standards’의 15가지 표준에 대해 다시 한 번 소개합니다.
▶2022 Workshop Standards
워크샵의 일반적인 청결 & 정리
- 벽은 깔끔하게 페인트 칠이 되어있어야 하며 현대자동차와 관련 없는 물건은 다른 곳에 정돈되어야 합니다.
- 바닥의 경우 낮에는 빗자루로 자주 청소해야 하고 매일 밤 손이나 기계로 물걸레질을 해야 합니다. 바닥표면의 페인트 및 에폭시가 들떴거나 바닥이 손상된 경우 수리해야 합니다.
- 워크샵 조명은 각 베이의 워크벤치(작업대)에서 일반적인 크기의 글자를 읽을 수 있을 정도여야 합니다.
- 수리 완료 시 모든 코어(core)들을 부품 별로 수거해야 합니다.
- 수리 완료 후 쓰레기로 분류된 모든 부품은 (배터리와 타이어 포함) 매일 수거되어야 하며, 쓰레기, 재활용, 반품, 또는 위험물 보관소 등에 맞추어 분류되어야 합니다.
베이(Bay) 청결 & 정리
- 모든 테크니션 베이에는 Enclosed 형태의 하부 캐비닛과 오버헤드 수납장을 갖춘 워크벤치가 최소 한 개 이상 있어야 합니다.
- 워크샵 내 추가적인 수납장은 모두 Enclosed 형태여야 합니다. 오픈된 선반의 경우 이처럼 깔끔하게 유지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내용물 역시 먼지, 파손 및 도난에 노출됩니다. (워크샵에 넘치는 물건을 진입로나 주차장에 두거나 고객들이 다니는 곳에서 보이도록 놔두지 마십시오.)
- 워크벤치에 수납장을 마련할 수 없는 경우, 테크니션들이 작업 중인(WIP) 아이템들이나 넘친 액체류, 기타 개인 도구 등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뚜껑이 있는 검은색 대형 보관함(storage bins)을 한 사람 당 최소 2개씩 지급해야 합니다.
- 모든 벽과 선반, 워크벤치 및 툴박스는 깨끗해야 하며 쓰레기나 잡동사니, 사용하지 않는 부품이 있어서는 안됩니다.
- 테크니션의 개인 툴박스는 깨끗이 유지되어야 하며, 사용하지 않을 때는 닫혀 있어야 하며, 방문한 고객에게 부적절할 수 있는 물건들이 있어서는 안됩니다.
- 워크벤치 위의 모든 WIP 부품들은 보호를 위해 매일 밤 새로운 펜더 커버(fender cover)로 덮어야 합니다.
- 모든 리프트는 청소를 쉽게 할 수 있도록 매일 밤 올리고 잠가야 합니다.
도구 및 장비의 보관 & 정리
- 서비스 특별 도구 및 진단 장비는 정해진 공간에 깔끔하게 보관되고 고정되어야 합니다.
- 통로나 벽 옆에 있는 모든 장비는 인접한 작업/보행 구역과 겹치지 않도록 깔끔하게 배치되어야 합니다. 바닥 테이프 및 마킹을 이용하여 소화기, 비상 제어 장치, 눈 세척대와 같이 가로막혀서는 안되는 구역에 대한 배치 및 보안을 강화합니다.
- 모든 장비는 깨끗하고 안전하며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유지되어야 하며, 리프트, 타이어 기계, 부품 세척기, 브레이크 선반 및 밸런서 등은 매주 청소하여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