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장조사업체 J.D. 파워가 발표한 ‘2023 상품성 만족도(APEAL, Automotive Performance Execution and Layout) 조사’에 현대자동차는 ▲싼타크루즈(841점)가 중형 픽업 차급, 제네시스는 ▲GV60(878점)이 소형 프리미엄 SUV 차급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습니다.
올해로 28회째를 맞는 J.D. 파워의 상품성 만족도 조사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미국에서 판매된 차량을 대상(32개 브랜드 197개 모델) 구입 후 3개월이 지난 시점의 고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통해 진행됐습니다.
내외관 스타일, 주행 성능, 인포테인먼트 편의성, 안전성, 경제성 등 감성적인 부분이 평가에 중요하게 반영되는 것이 특징이며 1,000점 만점을 기준으로 점수가 높을수록 상품 만족도가 높음을 의미합니다.
싼타크루즈는 2년 연속 중형 픽업 차급 1위를 차지했으며 GV60는 출시 첫 해 소형 프리미엄 SUV 차급에서 1위를 차지하며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