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길을 사로잡은 익스테리어 디자인으로 업데이트
- 새로워진 디스플레이 화면 등 인테리어 공간도 변신
현대자동차가 8세대 쏘나타 풀체인지급 부분변경 모델의 미래지향적인 새로운 디자인을 공개했습니다. 2020년형 모델 이후 처음 선보이는 모델로 한층 넓고 날렵한 인상을 더해 스포츠 세단 느낌의 역동성을 강조한 점이 특징입니다.
더 뉴 쏘나타는 현대차의 디자인 정체성 ‘센슈어스 스포티니스 (Sensuous Sportiness)’를 바탕으로 한층 넓고 날렵한 인상을 더해 스포츠 세단 느낌의 역동성을 강조한 점이 특징입니다.
전면부는 헤드램프와 라디에이터 그릴 및 에어 인테이크가 하나로 합쳐진 통합형 디자인으로 역동적이고 와이드한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DRL(주간주행등)은 차체를 수평으로 가로지르는 ‘심리스 호라이즌 램프(수평형 램프)’로 디자인해 미래적인 감성을 더했습니다.
후면부는 고성능 스포츠카를 연상케 하는 날렵한 리어 스포일러 형상의 가니쉬로 역동적인 인상을 갖췄습니다. 이어 H 형상의 수평형 램프인 ‘H 라이트’로 전면의 수평형 램프와 함께 미래지향적인 안정적 이미지를 강조했습니다.
또한 N 라인 모델은 기본 모델에 ▶확대된 프론트 범퍼 그릴 ▶19인치 전용 휠 ▶리어 스포일러▶듀얼 트윈 팁 머플러 등 스포티한 디테일을 더해 다이나믹한 주행 감성을 한층 강조했습니다.
더 뉴 쏘나타는 올해 말 판매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