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전체 세일즈 15% 증가: 리테일 판매는 5% 늘어
- 친환경 차량 판매 증가: 리테일 판매의 18% 차지하며 56% 증가
- 엘란트라 HEV, 엘란트라 N, 싼타페 HEV, 투싼 PHEV, 투싼 HEV, 싼타크루즈. 역대 최고 4월 판매 기록
현대자동차 미국판매법인(HMA)은 지난 4월 총 70,812대를 판매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한 것으로, 4월 판매량으로는 역대 두 번째로 높은 기록입니다. 차종별로는 엘란트라 HEV(+57%), 엘란트라 N(+6%), 코나 EV(+155%), 싼타페 HEV(+259%), 투싼 PHEV(+47%), 투싼 HEV(+101%), 싼타크루즈(+14%) 등이 판매 성장을 이끌었습니다. 플릿 판매는 총 5,917대로 전체 판매의 8%를 차지했습니다.
Randy Parker 현대자동차 미국판매법인 CEO는 “현대자동차 딜러들은 현대차에 대한 높은 수요를 경험하고 있으며, 우리의 목표는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월드 클래스 구매 경험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현대는 지난달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세계 올해의 차, 올해의 전기차, 올해의 디자인 등 3개 부문을 석권한 아이오닉 6을 비롯해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이며 시장 점유율을 계속 높이고 있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제네시스는 지난 4월 총 5,857대를 판매하였으며, 차종별로는 ▲G70 1,139대 ▲G80 296대 ▲Electrified G80 315대 ▲G90 140대 ▲GV60 212대 ▲GV70 2,100대 ▲Electrified GV70 45대 ▲GV80 1,491대가 판매된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표: 2023년 4월 판매 현황>
| 모델 | 2023/4 | 2022/4 |
| 엑센트 | 0 | 1,372 |
| 엘란트라 | 13,236 | 10,669 |
| 아이오닉 | 0 | 104 |
| 아이오닉 5 | 2,323 | 2,677 |
| 아이오닉 6 | 890 | 0 |
| 코나 | 6,831 | 5,485 |
| 넥쏘 | 16 | 47 |
| 팰리세이드 | 6,959 | 8,351 |
| 싼타크루즈 | 3,590 | 3,150 |
| 싼타페 | 10,953 | 11,074 |
| 쏘나타 | 4,689 | 2,062 |
| 투싼 | 18,676 | 14,616 |
| 벨로스터 | 1 | 279 |
| 베뉴 | 2,648 | 1,782 |
| TOTAL | 70,812 | 61,66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