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세일즈 9% 증가: 역대 2월 최다 판매
- 리테일 판매는 1% 늘어 7개월 연속 최고 판매 기록 달성
- 역대 최고 엘란트라 N, 싼타페 HEV 판매
현대자동차 미국판매법인(HMA)은 지난 2월 한 달 동안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 늘어난 57,044대를 판매했습니다. 이는 2월 역대 최다 판매 기록이며 현대자동차는 이로써 4개월 연속 월 판매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차종별로는 엘란트라(+53%)와 코나 EV(+753%), 코나(32%+), 싼타크루즈(+9%), 투싼(+13%), 베뉴(+17%) 등이 판매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특히 엘란트라 N(+72%), 싼타페 HEV(+121%)는 역대 최대 판매량을 기록했습니다. 플릿 판매는 전체 판매의 7%를 차지했습니다.
Randy Parker 현대자동차 미국판매법인 CEO는 “현대자동차는 지난 7개월 동안 리테일 파트너들과 함께 기록적인 판매 실적을 달성했다. 이 같은 결과는 다양한 차량 라인업과 함께 딜러 쇼룸 트래픽을 유도하는 공격적인 마케팅과 고객 경험 향상을 위한 딜러십의 노력 결과 덕분이다. 앞으로도 현대자동차는 꾸준하게 시장 점유율을 높일 수 있다고 낙관하고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제네시스는 지난달 4,208대를 판매하였으며, 차종별로는 ▲G70 719대 ▲G80 172대 ▲Electrified G80 32대 ▲G90 111대 ▲GV60 171대 ▲GV70 1,762대 ▲GV80 1,241대가 판매된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표: 2023년 2월 판매 현황>
| 모델 | 2023/2 | 2022/2 |
| 엑센트 | 12 | 744 |
| 엘란트라 | 10,371 | 6,786 |
| 아이오닉 5 | 2,074 | 2,555 |
| 코나 | 6,080 | 4,591 |
| 넥쏘 | 28 | 25 |
| 팰리세이드 | 6,742 | 7,408 |
| 싼타크루즈 | 2,868 | 2,630 |
| 싼타페 | 7,993 | 8,104 |
| 쏘나타 | 4,307 | 3,037 |
| 투싼 | 14,031 | 12,928 |
| 벨로스터 | 1 | 171 |
| 베뉴 | 2,537 | 2,176 |
| TOTAL | 57,044 | 52,4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