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SP+: 제네시스 G90, 현대 팰리세이드
- TSP: 현대 쏘나타 (2022년 12월 이후 출시 모델)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가 발표한 2023 충돌 평가에서 제네시스 G90(대형 럭셔리 카 부문)와 현대 팰리세이드(중형 SUV)가 최고 등급인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op Safety Pick+, TSP+)를, 그리고 현대 쏘나타(중형 세단 부문)가 ‘톱 세이프티 픽(Top Safety Pick, TSP)을 획득했습니다.
IIHS는 매년 미국에 출시된 차량의 충돌 안전 성능 및 충돌 예방 성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고 안전성을 나타낸 차량에는 ‘TSP+’ 등급, 양호한 수준의 성적을 낸 차량에는 ‘TSP ’ 등급을 매깁니다.
올해부터는 측면 충돌(Original Side→Updated side)과 보행자 충돌 방지 평가 기준을 높이고, 헤드램프 평가 기준을 더 엄격하게 적용해 우수 등급을 획득하기가 어려워졌고 지붕 강성(Roof Strength) 및 머리지지대(Head Restraint)는 평가에서 제외되었습니다. 더 엄격한 기준의 결과, 오직 48개 모델(28 TSP+/ 20 TSP)만이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2022년 101개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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