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전기차, 2022년까지 10개 모델로 확대

현대자동차는 오는 2022년까지 친환경 전기차 모델을 10개로 확대합니다.

이에 따라 친환경 전기차 라인업에는 ▲하이브리드 4종(투싼, 싼타페, 엘란트라, 쏘나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2종(투싼, 싼타페) ▲전기차 3종(코나, 아이오닉 5, 아이오닉 6) ▲넥쏘 수소전기차 1종이 포함됩니다.

현대자동차는 “지금 필요한 차량뿐 아니라 미래 환경과 이동수단으로서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을 구상하고 있다”며 “신기술을 통해 환경친화적이고 ‘배출제로’의 생태계를 촉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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