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세일즈 9% 증가: 역대 1월 최다 판매
- 리테일 판매는 1% 늘어 6개월 연속 최고 판매 기록 달성
- 역대 최고 엘란트라 N 판매
현대자동차 미국판매법인(HMA)은 지난 1월 한 달 동안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 늘어난 52,001대를 판매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1월 역대 최다 판매 기록이며 현대자동차는 이로써 3개월 연속 월 판매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차종별로는 베뉴(+7%), 엘란트라 HEV(+574%), 아이오닉 5(+57%), 싼타페 HEV(+191%), 팰리세이드(+6%), 코나 EV(+334%), 코나 N (+49%) 등의 판매가 크게 늘었습니다. 특히 엘란트라 N은 역대 최고 리테일 판매를 기록했습니다. 플릿 판매는 전체 판매의 7.2%를 차지했습니다.
Randy Parker 현대자동차 미국판매법인 CEO는 “매년 리테일 및 전체 판매가 전년 대비 성장하고 기록적인 1월을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훌륭한 제품 라인업 덕분이다”라며 “2023 NADA 쇼에서 딜러들의 긍정적인 피드백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업계에서 현대자동차가 가진 위상과 신뢰는 매우 견고하다”라고 평가했습니다.
한편, 제네시스는 지난달 3,905대를 판매하였습니다. 차종별로는 ▲G70 804대 ▲G80 226대 ▲Electrified G80 33대 ▲G90 105대 ▲GV60 129대 ▲GV70 1,401대 ▲GV80 1,207대가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표: 2023년 1월 판매 현황>
| 모델 | 2023/1 | 2022/1 |
| 엑센트 | 16 | 507 |
| 엘란트라 | 8,655 | 5,081 |
| 아이오닉 5 | 1,548 | 989 |
| 코나 | 5,826 | 4,892 |
| 넥쏘 | 16 | 28 |
| 팰리세이드 | 6,684 | 6,334 |
| 싼타크루즈 | 2,614 | 2,820 |
| 싼타페 | 7,297 | 7,354 |
| 쏘나타 | 4,873 | 2,991 |
| 투싼 | 12,028 | 13,085 |
| 벨로스터 | 3 | 86 |
| 베뉴 | 2,441 | 2,290 |
| TOTAL | 52,001 | 47,87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