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오닉5: 최고의 신차 및 전기차 부문 2관왕
- 싼타페 4년 연속, 제네시스 GV80 3년 연속, 제네시스 GV70 2년 연속 선정
미국의 자동차 평가 전문 매체, 켈리블루북(KBB)이 선정하는 ‘2023 베스트 바이 어워드(Best Buy Awards)’에 현대자동차와 제네시스가 총 19개 부문 중 5개 부문에 오르며 최고의 상품성을 자랑했습니다.
특히 올해에는 현대 아이오닉 5가 올해 최고의 신차와 전기차 2개 부문에 이름을 올리며 주목을 받았습니다. KBB는 아이오닉 5가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레트로 스타일에 303마일에 달하는 주행거리, 사용하기 쉬운 테크놀로지 및 넓은 실내 공간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차량이라며 선정의 이유를 밝혔습니다.
또한 이번 어워드에서는 현대 싼타페가 2열 미드사이즈 SUV 부문에 4년 연속으로, 제네시스 GV80가 미드사이즈 럭셔리 SUV 부문에 3년 연속으로, 컴팩트 럭셔리SUV 부문에는 GV70가 2년 연속으로 선정되는 등 현대와 제네시스 SUV의 높은 상품성을 계속해서 인정 받았습니다. 싼타페의 경우 뛰어난 연비 효율과 우수한 주행성능,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제네시스 GV80는 넓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매력적인 주행 품질, 우수한 안전성 및 동급 최고의 워런티를, GV70는 멋진 스타일과 방대한 기본사양에 뛰어난 가격 경쟁력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로 9년째를 맞는 이 상은 그 해에 미국에서 출시된 수백대의 신차를 대상으로 성능과 기능, 운영비, 경제성, 전반적인 매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각 부문별 최고의 차를 선정하며, 수상 결과는 소비자들의 차량 구매 결정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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