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11월 63,305대 판매

  • 역대 최고 11월 리테일 및 전체 판매 기록
  • 11월 전체 세일즈 43%, 리테일 28% 증가
  • 친환경 차량 39% 판매 증가: 엘란트라 HEV, 싼타페 HEV, 투싼 HEV, 코나 EV
현대자동차 미국판매법인(HMA)은 지난 11월 한 달 동안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3% 늘어난 63,305대를 판매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역대 11월 가운데 최대 판매량 기록입니다. 특히 엘란트라 HEV, 싼타페 HEV, 투싼 HEV, 코나 EV 등 친환경 차량 라인업이 판매 증가세를 이끌었습니다. 현대자동차 플릿 판매는 전체 세일즈의 1.4%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Randy Parker 현대자동차 북미법인 CEO는 “11월 친환경차 판매가 전체 판매량 증가세를 이끌었다. 경제 역풍에도 불구하고 현대는 여전히 11월에 사상 최대 리테일 및 전체 판매 호조를 기록할 수 있었다. 특히 투싼 및 싼타페 모델이 계속해서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올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는 한 해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제네시스는 5,005대를 판매하였습니다. 차종별로는 ▲G70 956대 ▲G80 349대 ▲Electrified G80 61대 ▲G90 150대 ▲GV60 172대 ▲GV70 1,813대 ▲GV80 1,504대가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표: 2022년 11월 및 연간 판매 현황>
모델 2022/11 2021/11
엑센트 687 1,071
엘란트라 11,040 4,676
아이오닉 0 1,347
아이오닉 5 1,191 0
코나 5,562 5,402
넥쏘 8 48
팰리세이드 5,763 6,314
싼타크루즈 3,180 2,201
싼타페 10,955 6,677
쏘나타 6,216 3,607
투싼 16,059 11,325
벨로스터 25 83
베뉴 2,617 1,594
TOTAL 63,305 44,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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