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리테일 판매 24% 증가; 월간 최다 판매 실적
- 엘란트라 HEV 역대 최고 리테일 및 판매 기록
- 친환경 자동차 판매 견인, 48% 증가 전체 판매 중13% 차지
현대자동차 미국판매법인은 지난 8월 한 달 동안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 늘어난 64,335대의 판매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차종별로는 싼타크루즈(+132%), 베뉴(67%), 싼타페 HEV(+14%), 팰리세이드 (+7%), 투싼 HEV(5%)을 중심으로 판매됐습니다.
특히, 아이오닉 5 등 친환경 판매도 48% 급증했습니다. 엘란트라 HEV는 사상 최고의 판매 기록을 세우며 4월 대비 48% 증가했습니다.
지난 8월 한 달간 플릿 판매는 없었습니다.
Randy Parker 현대자동차 북미법인 CEO는 “업계 전반의 판매 침체에도 불구하고 SUV와 친환경 자동차 제품군이 높은 수요를 주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제네시스는 전년 동기대비 3% 증가한 5,102대를 판매하며 선전했습니다. 이는 21개월 연속 전년 동월 대비 플러스 성장입니다. 차종별로는 ▲G70 1,103대 ▲G80 302대 ▲Electrified G80 12대 ▲G90 80대 ▲GV60 324대 ▲GV70 1,657대 ▲GV80 1,624대가 판매됐습니다.
<표: 2022년 8월 및 연간 판매 현황>
| 모델 | 2022/8 | 2021/8 |
| 엑센트 | 2,174 | 1,067 |
| 엘란트라 | 14,238 | 10,942 |
| 아이오닉 | 1 | 1,060 |
| 아이오닉 5 | 1,516 | 0 |
| 코나 | 3,388 | 5,582 |
| 넥쏘 | 18 | 43 |
| 팰리세이드 | 8,220 | 7,705 |
| 싼타크루즈 | 2,899 | 1,252 |
| 싼타페 | 9,510 | 7,207 |
| 쏘나타 | 4,833 | 8,277 |
| 투싼 | 14,305 | 11,151 |
| 벨로스터 | 281 | 146 |
| 베뉴 | 2,952 | 1,768 |
| TOTAL | 64,335 | 56,20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