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7월 60,631대 판매

  • 투싼 패밀리 24%, 투싼 HEV 50% 판매기록 수립
  • 친환경 차량 12% 판매 성장

현대자동차 미국판매법인은 지난 7월 한 달 동안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 줄어든 60,631대의 판매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SUV 모델은 7월 전체 세일즈의 66%를 차지하며 계속해서 판매를 주도했습니다. 특히 투싼 SUV 라인업은 투싼(+20%), 투싼 HEV(+50%)를 중심으로 전년동기 대비 24% 증가세를 나타냈습니다. 엘란트라 HEV와 투싼 PHEV도 모두 7월 월간 판매 신기록을 달성했습니다.

Bob Kim 현대자동차 북미법인 판매 담당 부사장은 “투싼 라인업과 다양한 파워트레인 모델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며 “특히 엘란트라 HEV와 투싼 PHEV 등 중심으로 친환경 차량 라인업이 판매 선전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제네시스는 전년 동기대비 0.4% 증가한 5,203대를 판매하며 선전했습니다. 이는 20개월 연속 전년 동월 대비 플러스 성장입니다. 차종별로는 ▲G70 1,142대 ▲G80 283대 ▲G90 22대 ▲GV60 284대 ▲GV70 1,698대 ▲GV80 1,774대가 판매됐습니다.

<표: 2022년 7월 판매 현황>

모델 2022/7 2021/7
엑센트 3,910 1,852
엘란트라 12,021 13,103
아이오닉 6 1,619
아이오닉 5 1,978 0
코나 4,253 8,576
넥쏘 29 53
팰리세이드 5,121 5,505
싼타크루즈 2,801 81
싼타페 9,532 12,766
쏘나타 4,633 10,659
투싼 14,278 11,483
벨로스터 174 140
베뉴 1,895 2,663
TOTAL 60,631 68,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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