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분기 159,676대로 역대 최고 소매 판매 기록
- 1분기 업계 전체 14.8% 감소 예측을 크게 상회
현대자동차 미국 판매 법인은 2022년 1월부터 3월까지 전년동기 대비 1.4% 증가한 159,676대를 판매하며 1분기 역대 최고 리테일 판매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특히 1분기에 전동화(Electrified) 모델의 판매량은 241% 증가했습니다. 그러나 1분기에 플릿 판매를 중단하여 총 판매량은 4% 감소했습니다.
Randy Parker 현대자동차 북미법인 판매 담당 부사장은 “계속되는 재고난에도 소비자 수요를 충족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면서 소매 시장 점유율을 끌어올렸다”고 밝혔습니다.
3월 판매량은 역대 세번째로 높은 5만9380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21% 감소했으나, 월간 리테일 및 전체 판매는 13% 증가했으며 전기 자동차 리테일 판매 역시 전년 대비 179% 성장세를 이뤘습니다. 특히 엘란트라, 하이브리드와 넥쏘는 사상 최대 월별 리테일 및 총 판매 기록을 세웠습니다.
제네시스는 지난 3월 전년 동기보다 53% 늘어난 4,603대가 판매되며 역대 3월 판매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특히 계속되고 있는 인기로 1,592대가 판매된 GV70가 판매 강세를 견인했으며 ▲G70 1,297대 ▲G80 380대 ▲G90 97대 ▲GV80 1,237대가 판매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표: 2022년 3월 판매 현황>
| 모델 | 2022/3 | 2021/3 | 2022 Q1 | 2021 Q1 |
| 엑센트 | 1,446 | 1,788 | 2,697 | 4,272 |
| 엘란트라 | 10,205 | 12,598 | 22,072 | 26,093 |
| 아이오닉 | 860 | 1,930 | 3,544 | 4,125 |
| 아이오닉 5 | 2,700 | 0 | 6,244 | 0 |
| 코나 | 6,053 | 10,416 | 15,536 | 22,610 |
| 넥쏘 | 113 | 30 | 166 | 78 |
| 팰리세이드 | 7,283 | 9,184 | 21,025 | 21,207 |
| 싼타크루즈 | 2,950 | 0 | 8,400 | 8,400 |
| 싼타페 | 10,124 | 11,538 | 25,582 | 25,582 |
| 쏘나타 | 1,716 | 9,335 | 7,744 | 7,744 |
| 투싼 | 13,642 | 15,744 | 39,655 | 39,655 |
| 벨로스터 | 205 | 272 | 462 | 462 |
| 베뉴 | 2,083 | 2,568 | 6,549 | 6,549 |
| TOTAL | 59,380 | 75,403 | 159,676 | 167,1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