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타페 & 쏘나타, JD파워 2022 내구품질조사 세그먼트 1위

  • 현대자동차 종합 순위서 3위 기록
  • 제네시스 프리미엄 브랜드 1위 (종합 4위)

미국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시장조사 업체 JD파워의 ‘2022년 내구 품질 조사(Vehicle Dependability Study 2022, VDS)’에서 현대자동차의 싼타페와 쏘나타가 각각 중형 SUV 및 중형 세단 세그먼트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차량으로 선정됐습니다.

이 외에도 엘란트라(컴팩트 부문), 벨로스터(컴팩트 스포츠), 투싼(컴팩트 SUV)가 각각 세그먼트에서 3위를 차지하여, 현대자동차는 종합 브랜드 순위 3위를  차지하였습니다. 한편 제네시스는 프리미엄 브랜드 1위, 종합 브랜드 순위는 4위를 기록했습니다.

Barry Ratzlaff  현대자동차 북미법인 최고고객책임자(COO)는 “차량 품질과 신뢰성은 고객 만족도와 브랜드 충성도에 중요한 요소다”라며 “JD파워 내구품질 조사에서 경쟁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는 차량 설계, 엔진, 안전 및 편의 기술 등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현대자동차의 브랜드 가치 향상은 일선에서 고객 서포트를 위해 매일 노력하는 현대자동차 딜러 직원들 덕분이다”라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올해로 33년째 진행하고 있는 VDS는 차량 구매 후 3년이 지난 고객들을 대상으로 184개 항목에 대한 내구품질 만족도를 조사해 100대당 불만 건수를 집계하며 점수가 낮을수록 품질만족도가 높음을 의미합니다. 이번 VDS 평가에는 2018년 7월부터 2019년 2월까지 판매된 총 32개 브랜드, 139개 모델, 2만 9487대의 차량이 조사에 포함되었습니다.

자세히 보기 >>

CATEGORIES

PAST ISSU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