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UV와 친환경차 판매 호조
- 재고 및 반도체 부족에도 선전
현대자동차 미국 판매 법인은 지난 1월에 전년 동기 대비 10.3%가 증가한 총 47,872대를 판매하며 역대 1월 최대 판매 기록을 수립했습니다. 차종별로는 베뉴가 지난해 동기보다 70% 판매 신장을 기록한 것을 비롯해 투싼(+64%), 팰리세이드(+12%), 아이오닉(+51%)의 판매 역시 증가해 역대 1월 판매 신기록을 달성했습니다.
리테일 판매는 전년보다 18% 증가했으며 친환경 차량의 판매 역시 312% 급증했습니다. 전체 리테일 판매량의 79%를 차지한 SUV도 35% 판매 신장을 기록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1월에 플릿 세일즈는 없었습니다.
랜디 파커 HMA 판매담당 부사장은 “현대자동차의 라인업 전반에 걸쳐 고객들의 관심이 높다”며 “팬데믹과 반도체칩 공급부족 사태에도 불구하고 조직 전체의 엄청난 노력 덕분에 1월 판매 신기록을 세웠다”고 밝혔습니다.
제네시스는 지난 1월 전년 동기보다 29% 늘어난 3,638대가 판매되며 역대1월 판매 기록을 달성했으며 SUV 모델인 GV80과 GV70이 호평 속에 각각1,200대, 1,165대가 팔리며 판매 강세를 이끌면서 ▲G70 681대 ▲G80 405대 ▲G90 187대가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표: 2022년 1월 및 연간 판매 현황>
| 모델 | 2022/1 | 2021/1 |
| 엑센트 | 507 | 1,036 |
| 엘란트라 | 5,081 | 7,242 |
| 아이오닉 | 1,415 | 937 |
| 아이오닉 5 | 989 | 0 |
| 코나 | 4,892 | 5,233 |
| 넥쏘 | 28 | 23 |
| 팰리세이드 | 6,334 | 5,669 |
| 싼타크루즈 | 2,820 | 0 |
| 싼타페 | 7,334 | 8,714 |
| 쏘나타 | 2,991 | 5,020 |
| 투싼 | 13,085 | 7,980 |
| 벨로스터 | 86 | 193 |
| 베뉴 | 2,290 | 1,347 |
| TOTAL | 47,872 | 43,39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