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 싼타페 3년 연속, 제네시스 GV80 2년 연속 선정
- 제네시스 GV70 – 출시 첫 해 컴팩트 럭셔리 SUV부문 선정
미국의 대표적인 자동차 평가 전문 매체인 켈리블루북(KBB)이 지난 12월 발표한 ‘2022 Best Buy Awards’에서 현대자동차와 제네시스가 3개 부문을 수상하며 경쟁력을 또 한 번 입증했습니다.
올 해로 8년째를 맞는 이 상은 그 해에 미국에서 출시된 신차 약 300여 종을 캘리블루북의 에디터들이 모두 직접 경험한 후 품질과 가치를 꼼꼼히 분석하여 최고의 가치를 증명한 자동차에 수여됩니다. 또한 수상 결과는 소비자들에게 자동차의 품질과 가치를 가늠하는 척도로 활용되며 차량 구매를 결정하는 데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2022 베스트 바이 어워드에서는 2열 미드사이즈 SUV 부문에 현대 싼타페가 3년 연속으로 선정되었으며, 컴팩트 럭셔리 SUV 부문에 제네시스의 GV70가, 미드사이즈 럭셔리 SUV 부분에는 GV80가 2년 연속으로 선정되었습니다.
KBB는 싼타페가 드라이빙 퍼포먼스는 물론 디자인과 품질, 편의사양, 워런티 등 다양한 영역에 걸쳐 전반적으로 우수하며, 새로운 하이브리드(PHEV) 등 4가지 파워트레인과 11가지 트림 레벨로 풍성한 선택옵션을 제공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KBB는 GV80가 디자인, 인테리어, 조립 품질, 퍼포먼스 면에서 최소의 수준을 달성했으며, 새롭게 출시된 GV70 역시 멋진 스타일과 스포티함, 풍부한 기본사양 기능, 뛰어난 첨단 기능 및 안전 기능들을 경쟁력 있는 가격에 제공한다고 그 선정 이유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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