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ET의 로드쇼(Roadshow)는 2022 최고의 중형차(Midsize cars)를 발표하며 쏘나타 N-Line을 Best Performance midsize car(최고 성능의 중형차)로 선정했습니다.
로드쇼는 쏘나타 N-line을 소개하며 ‘제네시스 G80와 동일한 2.4리터 터보차저 I4 엔진을 갖췄으며, N 8단 습식 DCT를 통해 앞바퀴로 전달되는 290마력, 311lb-ft 토크가 직선 코스에서 많은 즐거움을 선사한다. 또한 전륜구동 특유의 토크스티어를 억제해주는 스포티한 성향의 서스펜션 덕분에 커브에서의 주행 역시 엄청나게 즐겁다. 그리고 현대자동차의 다른 모델들과 마찬가지로 업계 최고 수준의 테크놀로지들을 승객공간에 제공한다”고 평가했습니다.
▶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