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환경 차량 & SUV 판매 호조
- 제네시스 역대 최다 판매 실적
현대자동차(HMA)는 10월 한 달 동안 전년동기 대비 1% 감소한 5만6,761대 차량을 판매하였습니다. 하지만 친환경차와 SUV 판매 호조로 리테일 판매는 5만2,767대를 기록해 오히려 1% 증가했습니다.
베뉴, 팰리세이드, 코나는 10월 판매량으로는 최고, 넥쏘는 월별 판매량으로 최고를 각각 기록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10월 전체 판매량은 비록 감소하긴 했지만 자동차 업계 전체적으로 20% 판매량이 감소할 것이란 전망치와 견주면 선전한 것입니다.
랜디 파커 HMA 판매담당 부사장은 “현대자동차 모델 포트폴리오에 대한 수요가 높은 가운데 전체적으로 계속해서 상당한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제네시스도 10월에 5,300대를 판매하며 역대 최대 판매를 기록했습니다. GV70가 1,869대 판매되며 증가세를 이끌었고, ▲GV80 1,505대 ▲G70 1,196대 ▲G80 527대 ▲G90 203대 등의 실적을 보였습니다.
<표: 2021년 10월 판매 현황>
| 모델 | 2021/10 | 2020/10 |
| 엑센트 | 2,863 | 1,129 |
| 엘란트라 | 8,447 | 11,428 |
| 아이오닉 | 1,621 | 1,202 |
| 코나 | 8,440 | 6,540 |
| 넥쏘 | 63 | 37 |
| 팰리세이드 | 8,670 | 7,519 |
| 싼타크루즈 | 1,848 | 0 |
| 싼타페 | 7,040 | 9,072 |
| 쏘나타 | 5,561 | 7,570 |
| 투싼 | 9,735 | 10,898 |
| 벨로스터 | 218 | 443 |
| 베뉴 | 2,255 | 1,557 |
| Total | 56,761 | 57,39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