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HMC), 레드닷 어워드서 17개 수상

현대자동차(HMC)가 세계적인 디자인 상인 ‘레드 닷 어워드’에서 최우수상을 포함해 총 17개 상을 수상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신기술 캠페인 ‘리틀빅 이모션(Little Big e-Motion)’은 ‘필름 & 애니메이션’ 부문에서, 전기차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종이(Jong-e)’는 ‘인터페이스 & 사용자 경험 디자인’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현대자동차 전기차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종이(사진)’는 친환경 소재인 종이를 테마로 레드 닷 어워드 UX 부문에서 현대자동차 최초로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아이오닉 5에 처음 적용된 ‘종이’ UX 디자인은 녹색과 파란색의 그라데이션 컬러, 아이오닉 5 내외장에 사용된 파라메트릭 픽셀 요소가 가미된 디자인으로 전기차의 친환경 이미지와 브랜드 정체성을 구현했습니다.

HMC 관계자는 “다양한 방식으로 고객에게 독특하고 보다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이 이번 레드 닷 어워드 수상으로 인정받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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