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와 제네시스 11개 모델이 자동차 전문지 ‘Car and Driver’로부터 ‘2021 Editor’s Choice’로 선정돼 판매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해당 차종은 현대 ▲엑센트(서브 콤팩트) ▲엘란트라(콤팩트) ▲코나(서브 콤팩트 SUV) ▲코나 일렉트릭(전기 SUV) ▲쏘나타(패밀리 세단) ▲팰리세이드(중형 SUV) ▲벨로스터 N (스포츠 콤팩트카)과 제네시스 ▲G70 (엔트리 럭셔리 세단) ▲G80 (중형 럭셔리카) ▲G90 (풀사이즈 럭셔리카) ▲GV80 (중형 럭셔리 SUV) 등입니다.
Editor’s Choice는 엄격한 계측 테스트를 거친 차량을 대상으로 편집자가 선정하는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세그먼트별 시장 순위와 성능, 신뢰도, 안전성, 운전하는 재미 등이 주된 요소입니다. 올해는 32개 부문 400대 이상 차량을 대상으로 진행됐습니다. Car and Driver는 “이번에 선정한 모델은 가족과 친구에게 추천할 수 있을 정도로 안전하고 운전의 재미까지 갖췄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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