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고객의 칭찬한마디 – 큰 힘이 됩니다.
“차 상태도 좋았고, 세차도 깨끗하게 돼 있었습니다.” – Florida
“6개월 뒤에 다시 서비스받을 날이 손꼽아 기다려집니다.” – New Jersey
“딜러가 고객의 행복을 위해 신경 쓴다는 게 느껴져 기분이 좋습니다.” – Florida
2월 소비자 불만사연 – 함께 생각해봅시다.
“3주 전에 GV80를 샀는데, 직원이 밤에 집까지 차를 전달해주었습니다. 그때 알람 기능이 설치됐다고 해서 구매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알람 기능이 설치돼 있지 않았습니다. 80마일을 운전해 딜러에 가서 따져 물었더니 환불해주겠다고 하더군요. 만약 제가 묻지 않았다면 어떻게 됐을까요? – California
“수리를 위해 딜러를 너무 많이 찾아가야 했습니다. 담당자가 제대로 검사하지 않고, 눈에 보이는 부분만 수리하는 것 같습니다. 운전석 시트가 고장 났는데 높낮이만 조절했다가 결국 시트 트랙을 교체한 뒤에야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 Washingt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