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1월 47,543대 판매

  • EV 판매 42% ↑
  • EV 및 PHEV 모델 합계 실적77% ↑
  • 팰리세이드 & 올뉴 코나, 역대 1월 판매 기록 달성

현대자동차 미국판매법인(HMA) 1월 총 판매량은 47,543대로 전년 동기대비 8.6% 감소했습니다.

하지만 차종별로 살펴보면 싼타페 PHEV(+273%), 투싼 PHEV(+927%), 팰리세이드(+14%), 코나(+14%), 코나 EV(+37%)는 판매가 늘어났습니다. 현대자동차 EV 판매량은 42% 늘었으며 EV와 PHEV 모델 합계 실적은 77% 증가했습니다.

Randy Parker 현대자동차 미국판매법인 CEO는 “2023년 기록적인 판매에 이어 올해 1월은 경제 침체와 금리로 인해 어려운 소매 환경이 조성된 힘든 달이었다”며 “EV와 PHEV 판매가 작년 대비 큰 성과를 냈고, 신형 올뉴 싼타페가 딜러에 입고되기 시작하면서 향후 판매 실적 회복에 긍정적인 기대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제네시스는 지난 1월 총 4,269대가 판매됐습니다. 차종별로는 ▲G70 986대, ▲G80 229대, ▲Electrified G80 23대,  ▲G90 202대,  ▲GV60 166대, ▲GV70 1,471대, ▲Electrified GV70 114대, ▲GV80 1,078대가 판매된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표: 2024년 1월 판매 현황>

모델2024/12023/1
엘란트라6,9008,655
아이오닉 51,4651,548
아이오닉 67600
코나6,5775,826
넥쏘2316
팰리세이드7,6386,684
싼타크루즈2,4872,614
싼타페6,0217,297
쏘나타3,1214,873
 투싼11,11612,028
 베뉴1,4352,441
Total47,5435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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