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나 일렉트릭이 ‘2024 히스패닉 모터 프레스 어워드(2024 Hispanic Motor Press Awards)’에서 올해의 전기차(EV of the Year)로 선정됐습니다. 지난해 같은 어워드에서 ‘올해의 시티카(City Car of t he Year)’로 선정된 코나는 이로써 2년 연속 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우게 되었습니다.
올해로 14회를 맞는 히스패닉 모터프레스 어워드의 심사위원단은 히스패닉 자동차 저널리스트 및 콘텐츠 제작자, 업계 인플루언서들로 구성되며, 지난 1년간 100개 이상의 신차를 대상으로 첨단 테크놀로지, 친환경성, 안전성, 인포테인먼트, 디자인, 운전자 만족도 및 가격 등을 평가하여 북미 히스패닉 소비자들을 위한 최고의 차량을 선정합니다.
Olabasi Boyle 현대자동차 미국판매법인 제품기획 및 모빌리티 전략 담당 부사장은 “이번 수상을 통해 코나 일렉트릭의 뛰어난 연비, 최첨단 기술, 독특한 디자인 및 포괄적인 안전 사양들을 인정받아 기쁘다. 접근하기 쉽고 편리하며 역동적인 운전 경험을 선사할 수 있는 전기차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