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링크, ‘원격 시동 및 실내 온도 조절’ 기능

  • 여름철 유용…전기차(EV)에도 사용 가능

여름철 실외에 차를 주차하면 차의 실내 온도가 너무 높아져 애를 먹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블루링크 ‘원격 시동 및 실내 온도 조절(Remote Climate Start)’ 기능을 사용해 차 타기 5분 전쯤 미리 시동을 걸어 에어컨을 켜 놓으면 시원하게 운전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아이오닉 EV나 코나 EV와 같은 현대자동차의 전기차 모델도 원격 시동 및 실내 온도 조절 기능을 제공합니다. 

고객에게 차를 전달하기 전, 세일즈 담당자 여러분께서 고객의 블루링크 등록을 도와주시고 함께 시연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블루링크 등록은 MyHyundai.com에서 “DEALER-ASSISTED BLUE LINK ENROLLMENT”를 클릭하신 다음, 딜러 코드와 이름 및 SSN의 끝 네 자리 등을 입력하면 가능합니다. 아울러 고객이 원격 시동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며 문의할 때는 다음 내용을 참고하셔서 안내해주시기 바랍니다.

  • ‘원격 시동 및 실내 온도 조절’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때

    1. 차의 모든 도어와 후드를 꽉 닫습니다.
    2. 도어가 잠겨 있고(locked), 알람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합니다.
    3. 스마트 키가 차 근처에 놓여 있는지 체크해봅니다. 스마트 키가 운전석이나 도어, 트렁크 주변에 있으면 원격 기능이 작동하지 않습니다.
    4. 차가 신호 수신이 가능한 곳에 있는지 확인합니다.
    5. 최근 4일 안에 차의 시동을 건 적이 있어야 합니다. 차의 시동이 나흘 동안 걸리지 않았을 경우 수동으로 시동을 한번 겁니다. 이후 1~3단계 과정을 다시 점검해봅니다.
    6. 블루링크에 가입되지 않은 렌터카를 운행하는 고객이 원격 서비스를 요청하는 경우에는 렌터카 회사에 문의하여 도움받도록 안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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