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8개 모델이 미국 유력 자동차 전문지 ‘카 앤 드라이버(Car and Driver)’의 ‘2023 에디터스 초이스 어워드’에서 상품성을 인정받으며 수상 영예를 안았습니다.
카 앤 드라이버는 매년 전문 에디터들이 미국 시장에 판매되는 세단, SUV, 크로스오버 및 SUV를 대상으로 시승, 전문 평가를 실시해 ‘에디터스 초이스’라는 이름으로 차급 및 부문별 수상 모델을 발표합니다. 올해 시상식은 400여 개 모델을 대상으로 평가가 이루어졌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코나(Subcompact SUV 부문), 투싼(Compact SUV), 싼타크루즈(Compact Pickup Truck), 싼타페(Mid-size SUV), 팰리세이드(Mid-size SUV), 엘란트라N(Sport Compact Car), 쏘나타(Family Sedan), 아이오닉5(Electric SUV) 등 총 8개 차종이 수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