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고속 800V/350kW 충전 기능 갖춰
• 10%에서 80%까지 18분 이내 충전
• 1회 충전으로 최대 361마일 주행 가능(EPA 추정)
현대자동차의 순수 전기 세단인 아이오닉 6가 ‘2024 EV Pulse Editor’s Choice’에 선정되었습니다. 자동차 업계에 선도적인 입지의 EV Pulse가 주최하는 이 상은 엄격한 기준의 평가를 통해 성능, 품질 및 기능이 조화롭게 결합된 최고의 전기 자동차(EV)에 수여됩니다.
Chad Kirchner EV Pulse 콘텐츠 담당 부사장은 “현대 아이오닉 6는 현대자동차의 최신 차량으로부터 기대하는 모든 것을 만족시킨다. E-GMP 아키텍처는 초고속 충전을 가능하게 하며, 1회 충전 주행거리는 최대 361마일로 자동차 가격을 불문하고, 대부분의 경쟁 차량을 압도한다. 사실상 가격을 고려하더라도, 세련된 세단 디자인, 첨단 기술, 그리고 소비자가 현대자동차에게 기대하는 가치에 대해 더 이상 논쟁이 필요없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습니다.
Ricky Lao 현대자동차 미국판매법인 제품기획 디렉터는 “치열한 EV 시장에서 이번 수상은 현대자동차 팀의 값진 노력의 방증이다. 아이오닉 6는 업계에서 많은 인정을 받고 있으며, 현대자동차가 지향하는 바를 보여주고 있다. 차량의 성능 뿐만 아니라 특화된 E-GMP 플랫폼도 인정받아 매우 기쁘다. 아이오닉 6는 혁신적인 디자인, 다양한 모델 라인업, 자신감 넘치는 주행 역학, 넓은 실내공간, 그리고 빠른 충전 기능 등을 갖춘 차량이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습니다.
EV Pulse Editor’s Choice 수상은 EV 차량 중에서 혁신성과 탁월한 퍼포먼스를 보인 모델에 수여됩니다. 2020년에 설립된 EV Pulse는 전기차 혁신의 최전선에서 최신 차량을 운전하고, 신기술을 연구하며, 보다 깊이있고 유용한 정보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