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지난해 ‘2020 슈퍼볼’을 통해 대대적으로 홍보했던 쏘나타의 ‘스마트 파크(Smaht Pahk)’ 광고가 매년 뛰어난 광고 및 마케팅 활동을 펼친 브랜드에 수여하는 에피상(Silver Effie Award) 은상을 수상했습니다.
미국 마케팅협회는 이번 에피상 수상 소식을 전하며 기억에 남는 보스턴 캐릭터와 함께 유머를 넣어 시청자 기억에 남는 광고로 기록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2월 현대차는 미국 프로축구리그 챔피언 결정전인 슈퍼볼(Super Bowl)을 통해 ‘스마트 파크(Smaht Pahk)’라는 제목의 신형 쏘나타의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기능을 소개하는 영상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미국종합일간지 USA 투데이가 슈퍼볼 경기 중 송출된 총 62개 광고를 대상으로 실시간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 결과 현대차 광고는 2위를 차지할 만큼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습니다.
▶ 광고 영상 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WBvkmWDjsY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