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이 독일 ‘2022 레드닷 어워드(Red Dot Award)’ 브랜드 및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에서 최우수상(Best of Best) 2개와 본상(Winner) 6개를 석권하는 쾌거를 거두었습니다.
이번 어워드에서는 현대자동차가 ‘이동 경험의 영역을 확장하고 궁극적인 이동의 자유를 실현하겠다’는 로보틱스 비전을 구체화한 ‘CES 2022 현대차관’이 ‘전시관(Fair Stands)’ 부문, 그리고 경기도 용인시에 소재한 제네시스 전용 전시관 ‘제네시스 수지’가 ‘브랜드 스토어 (Brand Stores)’ 부문에서 최우수상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또한 브랜드 스토어 부문에서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이, 사용자 인터페이스 부문에서 ‘제네시스 CCIC(Connected Car Integrated Cockpit)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본상을 수상하였으며, 이외에 현대자동차 그룹의 국내외 쇼룸 및 전시관, 전시 디자인 등이 본상을 수상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