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자동차의 총 7개 차종 TSP/TSP+ 등급 획득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가 발표한 충돌안전평가에서 현대자동차의 5개 친환경 차량을 비롯 총 7개 모델이 더욱 강화된 안전 평가 기준을 충족하며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op Safety Pick+, TSP+)’와 ‘톱 세이프티 픽(Top Safety Pick, TSP)’ 등급을 획득, 최고의 안전성을 입증했습니다.
이번 평가에서 TSP+ 등급을 받은 차종은 아이오닉 6과 코나이며, 엘란트라를 비롯한 싼타크루즈와 아이오닉 5, 투싼, 팰리세이드 등 5개 차종은 TSP 등급을 획득했습니다. IIHS TSP 및 TSP+ 등급을 획득하기 위해서는 운전석 스몰 오버랩(Small Overlap Front), 전면 충돌(Moderate Front Overlap), 측면 충돌 등 충돌 안전 항목 평가에서 모두 최고 레벨인 ‘훌륭함(Good)’을 받아야합니다. 또 전방 충돌방지시스템 테스트에서는 ‘우수함(Advanced)’ 이상, 전면충돌과 트림 전체의 헤드라이트평가에서 ‘양호함(Acceptable)’ 이상을 획득해야 합니다. 또한, TSP/TSP+ 등급 차량은 보행자 전방 충돌 방지를 위해 ‘양호함(Acceptable)’ 또는 ‘훌륭함(Good)’ 평가를 받아야 하며, 모든 트림 레벨에는 ‘양호함(Acceptable)’ 또는 ‘훌륭함(Good)’ 등급의 헤드라이트가 장착되어 있어야 합니다.
Cole Stutz 현대자동차 미국판매법인 최고안전책임자는 “IIHS는 지난 2년동안 뒷좌석 승객을 더욱 보호하고 보행자 충돌 방지 시스템을 개선하기 위해 더욱 엄격한 테스트 기준을 발표했다. 현대자동차는 강화된 측면 구조, 뒷좌석 탑승자를 위한 어드밴스드 안전 벨트는 물론 전방 충돌 방지 보조(보행자 감지 포함)나 차선 이탈 및 운전자 보조 경고와 같은 스마트 센스 안전 기능을 기본으로 제공하는 등 여러 가지 테스트 개선 사항을 도입하여 이러한 도전에 박차를 가했다. 이는 현대자동차의 안전한 차량을 고객에게 지속적으로 제공한다는 회사의 사명이다” 라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