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2월 52,424대 판매

  • 전체 판매 8%, 리테일 19% 증가
  • 역대 2월 판매 기록 달성

현대자동차 미국 판매 법인은 2월 한 달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 늘어난 5만 2,424대 판매를 기록했으며 사상 최대의 미국 시장 리테일 판매를 기록했습니다.

지난달 리테일 판매는 전년동기 대비 19% 증가하며 2월 소매 판매량으로는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친환경 차량의 리테일 판매는 278%, SUV 리테일 판매는 32% 늘어나며 전체 소매 판매량의 77%를 차지했습니다. 차종별로는 투싼(+37%), 팰리세이드(+17%), 베뉴(+16%)가 새로운 2월 판매 신기록을 달성했습니다.

Randy Parker 현대자동차 북미법인 판매담당 부사장은 “다양한 현대자동차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가 투싼, 아이오닉 5 등 SUV 라인업을 인정하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가 시장 점유율 확대로 이어지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습니다.

제네시스는 지난 2월 전년 동기보다 45% 늘어난 3,482대가 판매되며 역대 2월 판매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특히 SUV GV70이 호평 속에 1,357대가 팔리며 판매 강세를 이끌었으며 ▲G70 895대 ▲G80 263대 ▲G90 145대 ▲GV80 822대가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표: 2022년 2월 판매 현황>

모델 2022/2 2021/2
엑센트 744 1,448
엘란트라 6,786 6,253
아이오닉 1,269 1,258
아이오닉 5 2,555 0
코나 4,591 6,961
넥쏘 25 25
팰리세이드 7,408 6,354
싼타크루즈 2,630 0
싼타페 8,104 8,318
쏘나타 3,037 6,202
투싼 12,928 9,423
벨로스터 171 222
베뉴 2,176 1,869
TOTAL 52,424 48,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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