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자동차, 2021년 738,081대 연간 판매 기록
- 제네시스 연간 203% 성장 역대 연간 판매 수립
현대자동차는 지난해 총 738,081대를 판매해 전년 대비 18.6%의 신장을 기록하며 미국 시장 진출 이래 역대 3번째 성적을 거뒀습니다. 연간 소매 판매 역시 694,349대로 전년보다 23%가 늘며 역대 최고 기록을 수립했습니다. 차종별로는 50%가 증가한 베뉴를 비롯해 투싼(22%), 코나(18%), 팰리세이드(5%) 넥쏘(107%) 등이 연 최고 판매량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12월 판매량은 51,340대로 전년동기 대비 23%가 줄었으며 리테일 판매도 11% 감소했습니다. 4사분기 판매량은 152,446대로 전년동기 대비 15% 줄었고 리테일 판매는 148,169대로 5% 감소했습니다.
랜디 파커 HMA 판매담당 부사장은 “2021년은 현대 브랜드와 현대 리테일 파트너들에게 매우 성공적인 한 해였다”며 “다양한 과제를 함께 해결했고 역대 리테일 판매를 기록하며 소매 시장 점유율을 전점까지 끌어올렸다. 다양해진 제품 포트폴리오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은 여전히 높으며, 올해도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시장에서 상승세를 이어가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라고 밝혔습니다.
제네시스 역시 지난해 총 49,621대를 판매해 전년보다 203%의 신장을 기록하며 역대 연간판매 신기록을 수립했습니다.
12월 판매량은 SUV 모델인 GV80과 GV70가 호평 속에 각각1,738대, 1,988대가 팔리며 판매 강세를 이끌어, 전년 동기 대비 70%가 늘어난 4,999대가 판매되며 역대12월 판매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세단의 경우 ▲G70 681대 ▲G80 421대 ▲G90 171대가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표: 2021년 12월 및 연간 판매 현황>
| 모델 | 2021/12 | 2020/12 | 2021 YTD | 2020 YTD |
| 엑센트 | 844 | 1,559 | 19,614 | 15,975 |
| 엘란트라 | 5,193 | 10,849 | 124,422 | 105,475 |
| 아이오닉 | 1,361 | 2,039 | 19,885 | 13,570 |
| 아이오닉 5 | 153 | 0 | 153 | 0 |
| 코나 | 5,299 | 8,349 | 90,069 | 76,253 |
| 넥쏘 | 37 | 13 | 430 | 280 |
| 팰리세이드 | 6,882 | 8,123 | 86,539 | 82,661 |
| 싼타크루즈 | 3,000 | 0 | 10,042 | 0 |
| 싼타페 | 8,698 | 12,500 | 112,071 | 100,757 |
| 쏘나타 | 3,514 | 8,059 | 93,142 | 76,997 |
| 투싼 | 13,842 | 11,881 | 150,949 | 123,657 |
| 벨로스터 | 71 | 267 | 2,112 | 7,591 |
| 베뉴 | 2,446 | 2,639 | 28,653 | 19,125 |
| TOTAL |
51,340 |
66,278 |
738,081 |
622,26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