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환경 차량 판매 165% 증가
- 전년동기 대비 누적판매량은 24% 증가
현대자동차 미국 판매 법인(HMA)의 11월 판매량은 지난 해 같은 시기에 비해 20% 감소한 4만 4,345대로 집계되었습니다. 그러나 하이브리드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 수소전지차 등 친환경 차량의 판매는 전년에 비해 165%나 늘어났으며, 11월까지의 2021년 누적 판매량 역시 68만 6,741대로 지난 해의 55만 5,991대에 비하면 여전히 24% 더 높은 판매량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랜디 파커 HMA 판매담당 부사장은 “강력한 소비자 수요에 딜러들이 잘 부합해줬다.”며 “신차 공급에 대한 우려가 해소된 건 아니지만 올 한 해 낙관적인 성과를 올릴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습니다.
제네시스도 11월에 5,002대를 판매하며 세번째 5,000대 판매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GV80가 1,609대 판매된 것을 비롯 ▲GV70 1,604대 ▲G70 1,122대 ▲G80 486대 ▲G90 181대가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표: 2021년 11월 판매 현황>
| 모델 | 2021/11 | 2020/11 |
| 엑센트 | 1,071 | 972 |
| 엘란트라 | 4,676 | 8,095 |
| 아이오닉 | 1,347 | 1,090 |
| 코나 | 5,402 | 8,551 |
| 넥쏘 | 48 | 20 |
| 팰리세이드 | 6,314 | 6,436 |
| 싼타크루즈 | 2,201 | 0 |
| 싼타페 | 6,677 | 8,765 |
| 쏘나타 | 3,607 | 8,242 |
| 투싼 | 11,325 | 9,739 |
| 벨로스터 | 83 | 296 |
| 베뉴 | 1,594 | 2,965 |
| TOTAL | 44,345 | 55,17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