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각자가 딜러의 얼굴이며, 고객은 여러분을 통해 현대와 만납니다.

1월 고객의 칭찬한마디 – 큰 힘이 됩니다.

“리콜 서비스를 받으러 2020년형 현대차 두 대를 딜러에 가져가 훌륭한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가든그로브 현대 최고입니다.  로버트를 직원으로 둔 것은 이 딜러의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 California

“서비스 부서에 근무하는 모든 직원이 Ms. Jung 같으면 좋겠습니다.” – Georgia

“빠른 진단과 신속한 서비스였습니다. 특히 고객을 집에서 딜러까지 데려다주는 서비스가 아주 유익하였습니다.” – Minnesota

“16년 동안 한 번도 큰 문제없이 한결같은 만족감을 주었습니다.” – North Carolina

 

1월 소비자 불만사연 – 함께 생각해봅시다.

“2020 싼타페 서비스를 받으면서 내비게이션 지도를 요청했더니 업데이트하지 않아도 된다고 했습니다. 집에 돌아와 Hyundai MapCare 웹사이트를 확인해보니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가 가능했습니다. 저 같은 로열 고객을 속이다니 믿기지 않습니다.” – Nevada

“차를 산 곳이 아닌 다른 딜러에 서비스를 문의, 예약 후 찾아갔습니다. 차를 산 곳이 아니기 때문에 무료로 해줄 수 없다고 했습니다. 딜러 사이에 업무 협조가 안되는 것 같습니다. 미국 이민 16년 동안 4번 현대차를 샀고 주변에 추천도 하는데, 이번에 많이 실망했습니다.” – Texas

“대기실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특히 COVID-19와 관련해, 개별 의자가 아닌 여러 사람이 같이 앉는 커다란 가죽 소파는 좀 문제가 있어 보였습니다.”- Pennsylvania

“서비스팀과의 통화가 너무 어렵습니다. 몇 번이나 전화하고 세일즈 팀에 먼저 연결한 뒤에 서비스팀과 통화할 수 있었습니다.” – New Jers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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