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철 로드트립’에 좋은 차로도 뽑혀
2021 제네시스 G80가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가 가장 안전한 차량에 부여하는 Top Safety Pick+ (TSP+)를 획득하였습니다.
이로써 제네시스는 G70부터 G80, G90 및 GV80까지 판매 중인 전 라인업이 Top Safety Pick+ 판정을 받아 우수한 안전성을 다시 한번 입증받았습니다.
TSP+ 등급을 받기 위해서는 ▲운전석 스몰 오버랩 ▲조수석 스몰 오버랩 ▲전면 충돌 ▲측면 충돌 ▲지붕 강성 ▲머리 지지대 등 6개 충돌 안전 항목 평가에서 모두 최고 등급인 ‘우수(good)’ 평가를, 전방 충돌방지 시스템 테스트(차량 대 차량/차량 대 보행자)에서 ‘상급(advanced)’ 이상 등급을, 헤드램프 평가에서 ‘양호(acceptable)’ 이상 등급을 받아야 합니다.
G80는 전방 충돌방지 시스템 평가에서 ‘차량 대 차량(12 & 25 mph)’ 및 ‘차량 대 보행자’ 테스트에서 모두 ‘최우수(superior)’ 등급을 받았으며, 모든 트림에 기본으로 제공되는 LED 프로젝트 헤드램프는 양호 등급을 받았습니다.
1959년 설립된 IIHS는 매년 출시되는 수 백대 차량의 충돌 안전 성능과 충돌 예방 성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결과를 발표하며, 그중 최고 안전성을 나타낸 차에 TSP+ 등급을 부여합니다.
한편, G80는 디자인 전문잡지 Architectural Digest로부터 Aston Martin Vantage Roadster와 최신형 Lincoln Navigator 등과 함께 여름철 로드트립에 좋은 차에 선정되며 뛰어난 주행 성능을 인정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