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Electrified GV70 · 현대 아이오닉 6, ‘2023 IIHS TSP+’ 획득

미국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가 발표한 2023 충돌 평가에서 제네시스 Electrified GV70와 현대 아이오닉 6가 최고 안전 등급인 ‘TSP+’를 받았습니다.

TSP+ 등급을 받기 위해서는 4개 주요 충돌 안전 항목 평가에서 모두 최고 등급인 ‘훌륭함(Good)’을 받는 동시에 전체 트림의 전조등 평가에서는 ‘양호함(Acceptable)’ 이상의 등급, 주/야간 전방 충돌방지 시스템 테스트(차량과 보행자)에서는 ‘우수함(Advanced)’ 이상의 등급을 획득해야 합니다.

아이오닉 6는 한층 강화된 IIHS 충돌 테스트 기준에도 불구하고 주/야간 전방 충돌방지 시스템 테스트(차량과 보행자)에서 ‘탁월함(Superior)’ 등급을, 전체 트림의 전조등 평가에서는 ‘양호함(Acceptable)’ 등급을 받으며 TSP+ 등급을 획득하였습니다.

Brian Latouf 현대자동차 미국판매법인 글로벌 최고 안전 책임자는 “현대는 고객에게 안전한 운전 경험을 제공해야 한다고 믿는다. 세이프티 엔지니어링 및 기술 통합에 대한 광범위한 개발을 통해 최근 IIHS가 도입한 엄격한 TSP+ 테스트 요건을 충족할 수 있었다. 아이오닉 6의 안전성 인정으로 IIHS의 안전성 측면에서 업계를 리드하는데 한 걸음 더 나아가게 되었다”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IIHS는 Electrified GV70의 TSP+ 등급 획득과 관련하여 “신형 전기차가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것은 매우 흥미로운 일로 교통사고 사망자 제로라는 비전을 달성하려면 대체 동력 차량에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는 것이 중요하다. 환경친화적이기 위해서는 차량과 도시 모두 보행자 친화적이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https://www.iihs.org/news/detail/three-2023-evs-earn-top-safety-pick-aw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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