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술과 디자인 혁신으로 차세대 SUV 기준 제시
- 신규 플랫폼으로 동급 최고 수준 공간성 확보 및 적재 편의성 향상
- 동력성능과 연비 높인 ‘스마트스트림5 엔진’ 적용…투싼 최초로 HEV/PHEV 운영
- 감성 공조 시스템 및 최첨단 인포테인먼트 통해 편리한 경험 선사…
MSRP $24,950부터
글로벌 베스트셀링 모델 ‘투싼’이 모든 면에서 획기적으로 변화한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현대자동차의 글로벌 디자인 아이덴티티인 ‘센슈어스 스포티니스(Sensuous Sportiness, 감성을 더한 스포티함)’를 구현한 ‘올뉴 2022 투싼(이하 신형 투싼)’은 2015년 3세대 출시 이후 5년 만에 재탄생한 4세대 모델로 ▲기술 혁신을 통한 미래지향적인 디자인 ▲3세대 플랫폼으로 넓어진 공간은 물론, 향상된 주행 안정성과 안전도 ▲신규 파워트레인 적용으로 강력해진 동력성능과 연비 효율 ▲쾌적한 감성 공조 시스템 및 최첨단 인포테인먼트 사양 등이 조화를 이루며 차급을 뛰어넘는 상품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신형 투싼은 투싼 최초로 ▲가솔린(ICE) ▲하이브리드(HEV)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등 3가지 엔진으로 운영되며, 공격적인 디자인의 투싼 N 라인도 상반기 안에 출시될 계획입니다. 권장소비자가격(MSRP)은 $2만4,950부터입니다. 신형 투싼은 한국(울산)은 물론, 투싼 최초로 미국(앨라배마)에서도 생산되어 미국 고객의 다양한 수요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할 전망입니다.
<표: 신형 투싼 모델별 파워트레인 및 MSRP>
- ‘센슈어스 스포티니스’ 적용…최상의 스포티한 스타일
신형 투싼은 현대자동차의 디자인 정체성인 ‘센슈어스 스포티니스(Sensuous Sportiness)’가 적용됐으며, ‘파라메트릭 다이나믹스(Parametric Dynamics)’ 테마를 구현해 혁신적이고 스포티한 디자인을 갖췄습니다.
‘파라메트릭 다이나믹스’는 디지털 디자인 기술을 극대화한 ‘기하학적인 알고리즘(데이터나 수식을 통해 자연적으로 도형이 생겨나는 것)’을 디자인적 요소로 활용하는 것으로, 전통적인 방식인 드로잉이나 스케치보다는 디지털 데이터를 통해 생성되는 선, 면, 각, 도형들을 활용해 자동차의 조형미를 살릴 수 있다는 게 특징입니다.
- 넓고 정숙한 실내공간
실내는 개방형 클러스터(계기판)와 대시보드 아래로 위치를 낮춘 10.25인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풀터치 방식의 센터페시아, 전자식 변속 버튼(SBW) 등이 미래지향적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며, 운전석에는 10.25인치 개방형 클러스터가 운전자의 전방 개방감을 높여줍니다.
이와 함께 센터페시아 양옆에서 시작해 슬림한 송풍구로 구성된 대시보드를 거쳐 후석 도어트림까지 이어지는 은빛 장식(실버 가니쉬 라인)은 공간이 확장하는 듯한 시각적 효과를 줍니다. 센터페시아는 10.25인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터치 방식의 공조 장치를 통합해 인체공학적으로 조화롭게 배치됐습니다.
- 3세대 신규 플랫폼
현대차는 신형 투싼에 3세대 신규 플랫폼을 적용한 최적화된 설계로 공간 활용성을 대폭 강화했습니다. ▲전장 182.3 in. (기존 대비 +6.1 in.) ▲휠베이스 108.5 in.(+3.4 in.) ▲적재공간 38.7 cu. ft. (기존 대비 +7.7 cu. ft.) ▲승객공간 108.2 cu. ft.(+6.0 cu. ft.)로 중형 SUV급 수준의 실내 공간을 확보했습니다. 또, 접혀서 밑으로 수납되는 ‘폴드&다이브’ 시트를 2열에 적용해 1열 후방의 확장된 공간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아울러 고강성 경량 차체와 핫스탬핑을 확대 적용함으로써 경량화와 충돌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해 동급 최고 수준으로 안전도를 높였으며, 핸들링, 정숙성, 제동 성능 등 전반적인 기본기를 개선했습니다.
신형 투싼은 동력성능과 연비 경쟁력을 향상시킨 ‘스마트스트림(Smartstream™)’ 2.5L MPI 엔진을 처음으로 탑재해 엔진 최고 출력 187hp (6,000rpm), 최대 토크 178lb.-ft. (4,000rpm), EPA 추정 복합연비 29MPG (FWD), 26MPG (AWD)의 높은 성능을 갖췄습니다.
하이브리드(HEV) 및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에는 1.6L 터보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가 적용돼 조용하고 부드러우면서도 효율성 높은 퍼포먼스를 구현합니다. HEV 모델은 엔진 최고 출력 180hp, 최대 토크 195lb.-ft.의 높은 성능을 갖췄으며, 44.2kW 전기 모터와 1.49kWh 배터리가 탑재돼 시스템 최고 출력 226hp, 최대 토크 258lb.-ft.를 구현합니다. 이를 통해 가솔린 엔진(ICE)보다 30% 이상 높은 연비로 한번 주유하면 최대 500마일까지 운행 가능합니다.
- 동급 최초의 첨단 기능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RSPA, Remote Smart Parking Assist): 신형 투싼은 동급 최초로 운전자가 직접 타지 않아도 자유롭게 전·후진해 주차 공간을 찾아갈 수 있는 첨단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기능을 제공합니다. 차 한 대가 겨우 들어갈 정도의 좁은 공간이나 트렁크에 물건을 실어야 하는데 차 뒤쪽으로 가기 힘들 때 유용한 기능으로, 주차 공간에 일렬로 차를 세워서 내린 다음, 스마트키의 전/후진 버튼을 길게 눌러 원하는 만큼 차를 움직이면 됩니다.
원격 시동 및 열선/통풍 시트(Remote Start with Heated and Ventilated Seats): 블루링크 원격 시동의 온도 조절 기능을 통해 차의 온도를 조절하는 것은 물론, 앞좌석 열선 시트나 통풍 시트를 미리 작동시키는 것도 동급 최초로 적용됐습니다.
무선 Android Auto® & Apple CarPlay®: 무선 충전은 물론 Android Auto나 Apple CarPlay 같은 스마트폰 미러링(mirroring) 기능이 무선으로 8인치 컬러 터치스크린에 연동되도록 했습니다. 따라서 운전자는 스마트폰을 매번 선으로 연결할 필요 없이 가방이나 주머니에 둔 상태에서 운전 중 보다 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현대 디지털 키: ‘근거리무선통신(NFC, Near Field Communication)’ 기술을 통해 키가 없어도 스마트폰 앱으로 차량 출입 및 시동 작동이 가능해 가족과 지인 등 다른 사람과의 차량 공유가 필요하거나 키가 없는 상황에서 손쉽게 차량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앱 ‘현대 디지털 키’를 다운로드받은 뒤 스마트폰을 운전석 외부 도어핸들에 접촉하면 문을 잠그거나 열 수 있고, 차에 탄 뒤에는 무선 충전기에 스마트폰을 올려놓고 시동 버튼을 누르면 시동이 걸려 운행이 가능합니다.
- 최첨단 ‘현대 스마트센스(Hyundai SmartSense)’ 안전사양
현대자동차는 고객을 위한 ‘현대 스마트센스(Hyundai SmartSense)’ 최첨단 지능형 안전 및 편의 사양도 신형 투싼에 대거 적용했습니다. 모든 트림에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Forward Collision-Avoidance Assist)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Lane Keeping Assist) ▲차로 유지 보조(LFA, Lane Following Assist) ▲운전자 주의 경고(DAW, Driver Attention Warning) ▲하이빔 보조(HBA, High Beam Assist) ▲뒷좌석 승객 알림(ROA, Rear Occupant Alert)을 기본 탑재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대폭 높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BCA, Blind-Spot Collision-Avoidance Assist) ▲안전 하차 경고(SEW, Safe Exit Warning) ▲후측방 모니터(BVM, Blind-Spot View Monitor)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NBSCC, Navigation Based Smart Cruise Control)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Highway Driving Assist)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RCCA, Rear Cross-Traffic Collision-Avoidance Assist)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RSPA, Remote Smart Parking Assist) 등을 추가로 선택 적용할 수 있습니다.
- 감성 공조 시스템 & 최첨단 인포테인먼트
현대차 최초로 적용한 신형 투싼의 감성 공조 시스템은 최상의 실내 환경을 제공합니다. 특히 ‘멀티 에어 모드(Multi-Air Mode)’는 송풍구에서 나오는 바람이 승객에게 직접 닿지 않는 대신 은은한 바람을 제공하고 일정하게 실내 온도를 유지해 쾌적한 실내 공간을 만들어 줍니다.
아울러 신형 투싼에는 ▲온도 설정 시 하나의 명령어로 공조, 시트, 스티어링 휠을 동시에 제어할 수 있는 음성인식 복합 제어 기능을 현대차 최초로 적용했으며 ▲대리주차 시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차량의 이동 시간과 현재 위치까지 파악 가능한 발렛(valet) 모드 ▲8-스피커 Bose® Premium 사운드 시스템 ▲차가 근거리에 있을 때 차의 시동을 미리 걸어 히터나 에어컨을 작동시켜 실내 온도를 조절할 수 있는 ‘스마트 키 무선 시동’ 기능 등을 적용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