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엘란트라와 베뉴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Kelly Blue Book (KBB)으로부터 유지비가 가장 적게 드는 차로 선정됐습니다.
KBB는 보험료, 연비, 이자율 및 감가상각(depreciation) 등을 반영하여 부문별로 5년 유지비용이 가장 적게 드는 차를 조사하였습니다.
조사 결과 엘란트라는 컴팩트카 가운데 유지비($3만117)가 가장 낮았으며, 베뉴는 카테고리 평균보다 $6,838 낮은 $2만9,145로 나타나 서브컴팩트 SUV 부문에서 가장 경제적인 차로 나타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