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오닉 5, 4개 부문 석권
- 엘란트라, 퍼포먼스 및 최고 가성비 부문 수상
현대자동차의 아이오닉 5와 엘란트라가 미국 텍사스 자동차기자협회(TAWA, Texas Auto Writers Association)가 선정한 올해의 자동차 시상식(2022 TAWA Texas Auto Roundup)에서 총 6개 부문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아이오닉 5는 텍사스 올해의 CUV와 올해의 EV 부문은 물론 Highest Personal Appeal award와 Best new feature award까지 총 4개 부문에서 수상하며 차세대 전기차 강자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와 함께 엘란트라 역시 퍼포먼스 세단 및 최고 가성비 부문에서 수상하며 기록을 더 했습니다.
Olabisi Boyle 현대자동차 상품기획담당 부사장은 “이번 수상은 현대자동차의 디자인과 엔지니어링, 생산 및 개발 부문에 걸친 능력을 인정한 것”이라며 “환경에 초점을 맞춘 아이오닉 5는 성능과 디자인, 내부 공간과 진보된 기술로 인정받았으며 엘란트라 N은 일상용 스포츠카로서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을 평가받았다”고 언급했습니다.
한편 제네시스는 G70가 럭셔리 카 ($40,000~$65,000) 부문에 선정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