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자동차 고유의 디자인 유산 계승으로 차별화된 디자인 완성
- 전기차가 선보이는 새로운 경험과 가치 전달
- 진보된 전동화 경험 선사
- 가을부터 ‘구매예약제’ 실시
현대자동차는 지난달 24일 온라인을 통해 아이오닉 브랜드의 첫 전용 전기차인 ‘2022 아이오닉 5’를 북미 시장에 선보였습니다.
아이오닉 5는 아이오닉 브랜드의 지향점인 ‘전동화 경험의 진보(Progress electrified for connected living)’를 향한 여정의 시작과 전기차 시대의 본격적인 도래를 알리는 친환경 차량으로, 단순한 기술의 진보가 아닌 고객에게 새로운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아이오닉 5는 ▲독창적이고 미래적인 디자인 ▲다목적을 위해 혁신적으로 설계된 넓은 실내 공간 ▲환경친화적인 소재와 컬러 ▲전용 전기차만의 역동적인 주행 성능과 충돌 안전성 ▲편리하고 효율적인 급속 충전 시스템 ▲무빙 에너지 시스템 개념의 V2L(Vehicle To Load) ▲다양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및 최첨단 인포테인먼트 사양 등을 적용해 최상의 상품성을 갖췄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아이오닉 5에 세계 최고 수준의 현대자동차그룹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E-GMP(Electric-Global Modular Platform)를 최초로 적용하고 고객들이 자신만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차량의 인테리어 부품과 하드웨어 기기, 상품 콘텐츠 등을 구성할 수 있는 고객 경험 전략 ‘스타일 셋 프리(Style Set Free)’를 반영해 전용 전기차만의 가치를 극대화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올가을부터 구매예약제(Pre-reservation Program)를 통해 아이오닉 5 판매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한편, ‘아이오닉 5’ 모델명은 전기적 힘으로 에너지를 만들어 내는 ‘이온(Ion)’과 현대자동차의 독창성을 뜻하는 ‘유니크(Unique)’를 조합해 만든 브랜드명 ‘아이오닉’에 차급을 나타내는 숫자 ‘5’를 붙여 완성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