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타크루즈과 아이오닉 5 ‘소브레 루에다스’ 어워드 수상

현대자동차의 첫 픽업트럭 모델 싼타크루즈와 E-GMP 기반 전기차 아이오닉 5이 ‘2021 마이애미 국제 오토쇼’에서 ‘2021 소브레 루에다스 어워드(2021 Sobre Ruedas Awards)’를 수상했습니다.

싼타크루즈는 ‘최고 신제품(Best New Product)’ 부문에 선정됐으며 세련된 디자인과 효율적인 파워트레인 옵션, 사륜구동을 토대로 한 강력한 성능 등에 호평을 받았습니다.

아이오닉5는 ‘베스트 컴팩트 전기차'(Best Compact EV) 부문에서 수상했으며 깔끔한 디자인과 쾌적한 실내 공간을 갖추는 동시에 반전 있는 성능을 제공하는 전기차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특히 18분 만에 10%에서 80%까지 충전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습니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히스패닉 시장에 영향력이 높은 소브레 루에다스에 두 차종이 선정돼 영광”이라며 “획기적인 상품인 만큼 히스패닉 소비자들에게 큰 반향을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자세히 보기>> https://www.hyundainews.com/en-us/releases/3422

CATEGORIES

PAST ISSUES